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서 국민은행에 56-53으로 역전승, 2승 1패로 챔피언 결정전에 오른 신한은행의 '주부 가드' 전주원이 골 밑 돌파를 시도하다 정선민(오른쪽) 등 상대 선수들에게 막히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원, '이거 파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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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2 1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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