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리 비켜, 내가 잡을 거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2 18: 20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서 국민은행에 56-53으로 역전승, 2승 1패로 챔피언 결정전에 오른 신한은행의 진미정(왼쪽)이 넘어지면서 정선민과 함께 루스볼을 다투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