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트는 엄청난 롱다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2 18: 25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서 국민은행에 56-53으로 역전승, 2승 1패로 챔피언 결정전에 오른 신한은행의 겐트(가운데)가 리바운드를 잡으면서 몸이 뒤로 젖혀지는 순간 왼발을 높이 들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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