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당한 뒤 속이 타는 이문규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2 18: 27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4강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서 앞서 나가던 국민은행이 경기 막판 신한은행에 역전을 허용하자 이문규 국민은행 감독이 애가 타는 표정으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결국 신한은행이 56-53으로 역전승,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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