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리 볼이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2 18: 31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4강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서 국민은행의 정선민(왼쪽)과 윌리엄스가 리바운드된 볼을 서로 잡으려 하고 있다. 신한은행이 56-53으로 역전승,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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