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스타' 하비에르 사비올라(23.세비야)가 무릎 부상으로 한달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사비올라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비야레알과의 2005-200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경기 도중 상대 골키퍼 세바스티안 비에라와 충돌해 결국 부상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사비올라는 정규시즌에서 최소 4경기와 오는 16일 벌어지는 마인츠(독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컵 1라운드에도 결장하게 됐다.
지난 시즌 AS 모나코(프랑스)에서 임대생활을 했던 사비올라는 바르셀로나에 복귀한 뒤 지난달 세비야로 완전 이적했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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