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찾은 밀루티노비치 감독의 여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4 20: 29

보라 밀루티노비치 알 사드 감독의 연인으로 알려진 중국인 여기자 리샹이 14일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이 벌어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찾아 관전하고 있다. 이날은 기자석이 아니라 일반 관중석에 앉았다. /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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