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홍성흔, '다 잡았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4 20: 33

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SK의 4회말 1사 만루서 김태균의 스퀴즈 번트 실패 때 홈으로 스타트했던 3루 주자 이호준과 3루로 향하던 2루 주자 이진영을 모두 아웃 처리, 공수 교대가 되자 두산 포수 홍성흔이 장원진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덕아웃으로 돌아오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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