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SK의 4회말 1사 만루서 김태균의 스퀴즈 번트 실패 때 홈으로 스타트했다 되돌아간 3루 주자 이호준을 태그 아웃시킨 두산 선수들이 3루로 오던 2루 주자 이진영도 태그한 뒤 이민호 3루심의 아웃 판정을 지켜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판정을 지켜보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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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4 2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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