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골을 넣은 윤희준을 치켜드는 이성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4 21: 23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 후반 부산의 완승을 결정 짓는 세 번째 골을 넣은 윤희준을 이성남(오른쪽)이 번쩍 치켜들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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