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골을 터뜨리고 환호하는 윤희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4 21: 30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 후반 부산의 완승을 결정 짓는 세 번째 골을 넣은 윤희준이 두 팔을 벌리고 환호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