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코치와 집게 손가락을 맞대는 리오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4 21: 53

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서 완투승을 거둔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가 경기 후 김민호 코치와 집게 손가락을 맞대는 '작은 세리머니'를 갖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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