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석을 기다리는 장종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5 19: 48

15일 대전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의 장종훈이 기아 타이거즈를 상대로 은퇴경기를 벌였다. 장종훈(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선배 송진우(오른쪽) 등과 대기석에 앉아 긴장된 표정으로 자신의 타석을 기다리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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