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교관단과 경례를 주고 받는 신한은행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6 16: 10

16일 안산 와동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름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서 61-51로 승리한 신한은행 선수들이 열렬히 응원해 준 마린 아카데미 해병대 캠프 교관단과 상호 거수 경례를 주고 받고 있다./안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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