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안산 와동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 프로농구 여름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서 신한은행의 선수진(왼쪽)이 우리은행 이종애(가운데)에 앞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안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바운드를 낚아채는 선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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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6 16: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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