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여기 잘 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6 16: 38

16일 안산 와동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 프로농구 여름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서 우리은행의 김영옥이 신한은행 진미정의 마크 앞에서 소리치며 동료들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안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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