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샤라포바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9.16 17: 48

러시아의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미국의 비너스 윌리엄스와 오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 1체육관(체조경기장) 특설코트에서 '현대카드 슈퍼 매치'를 갖기 위해 16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짙은 선글라스를 낀 샤라포바가 입국장에 들어서며 손을 흔들고 있다. /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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