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미국의 비너스 윌리엄스와 오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체조경기장) 특설코트에서 '현대카드 슈퍼 매치'를 갖기 위해 16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입국장을 나선 샤라포바가 경호원 및 대회 관계자들에 둘러싸여 이동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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