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의 얘기를 듣는 샤라포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6 18: 24

러시아의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미국의 비너스 윌리엄스와 오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체조경기장) 특설코트에서 '현대카드 슈퍼 매치'를 갖기 위해 16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샤라포바가 인터뷰 도중 통역의 얘기를 턱에 손을 괴고 듣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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