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오늘은 선글래스를 안끼고 나왔어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7 15: 58

오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 특설 코트에서 미국의 비너스 윌리엄스와 '현대카드 슈퍼 매치'를 벌일 여자 테니스 스타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가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팬 사인회를 마친 뒤 팬들에게 '예쁘게' 인사하고 있다. 전날 입국한 뒤 기자회견에서도 선글래스를 벗을 수 없다고 했던 샤라포바는 이날 선글래스를 착용하지 않았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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