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 특설 코트에서 미국의 비너스 윌리엄스와 '현대카드 슈퍼 매치'를 벌일 여자 테니스 스타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가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윌리엄스와 합동 사인회를 가졌다. 많은 팬들과 취재진 때문에 샤라포바를 가까이 볼 수 없는 팬들이 행사장 바깥에서 유리창을 통해 샤라포바를 바라보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가 더 잘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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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7 16: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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