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과 이야기를 나누는 샤라포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7 16: 01

오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 특설 코트에서 미국의 비너스 윌리엄스와 '현대카드 슈퍼 매치'를 벌일 여자 테니스 스타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가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윌리엄스와 합동 사인회를 가졌다. 샤라포바가 사인을 받으러 온 팬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