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 1체육관 특설 코트에서 '현대카드 슈퍼 매치'를 벌일 여자 테니스 스타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와 미국의 비너스 윌리엄스가 1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리셉션을 가졌다.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샤라포바가 추첨, 팬에게 친필 사인을 한 라켓을 선물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람]샤라포바, ‘라켓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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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293 기자
발행 2005.09.17 2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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