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나도 한 장'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9.18 15: 48

18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테니스 스타 비너스 윌리엄스의 원포인트 클리닉 도중 윌리엄스가 소형 디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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