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손질하는 유재석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09.18 17: 05

18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비너스와 샤라포바의 원포인트 클리닉에 모 방송국의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온 유재석이 샤라포바가 장난으로 서비스를 네트 바로 앞으로 넣자 대쉬했으나 헛 손질을 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