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은 그럴싸 한데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09.18 17: 06

18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비너스와 샤라포바의 원포인트 클리닉에 모 방송국의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온 정형돈이 샤라포바의 볼에 스매싱을 하자 뒤에 있던 참가자들이 웃고 있다. /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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