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좋아요, 아주 잘 했어요'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09.18 17: 07

18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비너스와 샤라포바의 원포인트 클리닉에 모 방송국의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온 노홍철과 정형돈이 스트레칭을 하고 들어오자 잘했다며 박수를 쳐주고 있다. /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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