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옆에 서 있기만 해도 즐거워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09.18 17: 17

18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테니스 스타 비너스와 샤라포바의 원포인트 클리닉에서 샤라포바가 참가 학생들과 나란히 서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옆에 있는 남자 학생들이 쑥스러운 듯 웃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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