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신한은행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9 17: 15

신한은행이 1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 프로농구 여름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우리은행을 60-56으로 꺾고 창단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신한은행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지은 뒤 코트 가운데에 모여 손을 모으고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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