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1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배 2005 여자 프로농구 여름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우리은행을 60-56으로 꺾고 창단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신한은행의 전주원(가운데)이 골밑슛을 시도하다 우리은행 김보미(넘어진 선수)와 부딪쳐 볼을 놓쳐 넘어지며 김계령의 얼굴을 손으로 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원, '에그머니나!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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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9 1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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