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윌리엄스, '내가 이겼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19 18: 18

1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코트에서 벌어진 세계 여자 테니스 랭킹 1위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와 7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의 '현대카드 슈퍼매치' 는 윌리엄스의 2-0 완승으로 끝났다. 승리가 확정되는 순간 윌리엄스가 왼 주먹을 불끈 쥐며 좋아하고 있다./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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