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코트에서 벌어진 세계 여자 테니스 랭킹 1위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와 7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의 '현대카드 슈퍼매치' 는 비너스 윌리엄스의 2-0 완승으로 끝났다. 윌리엄스와 샤라포바가 상금 전액을 기부한 보육시설에서 나온 스님이 함께 사진 찍다 '키 차이가 많이 난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