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룡 삼성 라이온즈 사장이 LA 지역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해 사재 3000달러를 재미대한야구협회에 기탁했다. 김 사장은 감독 시절부터 "은퇴 후 어린이들을 지도하면서 노년을 보내는 게 꿈"이라는 말을 자주 할 정도로 유소년 야구에 관심을 보여왔다. 지난 20일(한국시간) 김 사장을 대신해 성금을 전달한 이문한 삼성 라이온즈 국제 스카우트 디렉터와 허곤 재미대한야구협회 명예회장, 이주헌 재미대한야구협회장(왼쪽부터). /재미대한야구협회 제공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응룡 삼성 사장, LA 한인 유소년 야구 지원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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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0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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