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을 틈 타 홈인하는 문희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0 20: 31

20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5회말 2사 1,2루 안경현의 땅볼 때 현대 3루수 정성훈이 실책을 범한 틈을 타 홈인한 문희성(오른쪽)이 김창희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두산은 3-0으로 앞서던 5회말 2사 후 문희성이 볼넷으로 나간 이후 4점을 추가, 승세를 굳혔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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