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4회초 2사 2루서 정성훈의 안타 때 중견수 임재철이 좋은 홈 송구로 2루 주자 서튼을 태그 아웃시켜 실점을 막자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가 포수 홍성흔을 껴안으며 좋아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흔을 껴안는 리오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0 20: 57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