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8회말 1사 만루서 강인권의 병살타성 땅볼을 현대 2루수 김승권이 펌블하는 사이 1루 주자 이승준이 2루에 안착하고 있다. 타자 주자 강인권은 아웃됐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병살 플레이 기회를 놓치는 현대 2루수 김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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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0 21: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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