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축구협회 창립 72주년 기념식 및 2002 월드컵 기념관 개관식이 열렸다.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 메달을 받은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 최근 작고한 54년 스위스월드컵 골키퍼홍덕영 씨의 미망인,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54년 월드컵 대표팀 감독 고 김용식 씨의 가족,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왼쪽으로부터)과 나란히 기념 촬영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의 기념 촬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1 13: 50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