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축구협회 창립 72주년 기념식 및 2002 월드컵 기념관 개관식이 열렸다.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2002 한일 월드컵의 여정'이란 코너에서 발 길을 멈춘 채 지켜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월드컵 여정'을 돌이켜 보는 정몽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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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1 13: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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