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악마들의 활약상'을 감상하는 관계자들
OSEN U05000049 기자
발행 2005.09.22 10: 03

21일 낮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축구협회 창립 72주년 기념식 및 2002 월드컵 기념관 개관식이 열렸다.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신낙균 전 문화부 장관(왼쪽으로부터)이 기념관에서 2002 월드컵 때 붉은 악마들의 모습을 담은 장면들을 관람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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