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칼라,'벌써 내려가라니, 공 못줘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2 20: 40

22일 광주구장에서 벌어진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기아의 2회말 2사 투수 교체를 하기 위해 올라온 양일환 투수코치가 공을 달라고 하자 하리칼라가 기분이 나쁜 듯 공을 가지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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