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게 타구를 놓치는 김창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2 20: 47

22일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인천 경기 SK의 3회말 1사 후 김민재의 타구를 전력질구한 두산 우익수 김창희가 아깝게 못잡고 있다. 2루수 안경현이 공을 재빨리 잡아 송구했지만 그 사이 김민재는 2루까지 진입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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