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수,'홈런 타자 체면 구겼네요'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9.22 20: 47

22일 광주구장에서 벌어진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3회 초 공격, 1사 3루에서 심정수가 피하듯이 살짝 갖다댄 것이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가 되며 타점을 올리자 1루로 나가 멋쩍은 웃음을 짓고 있다. /광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