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까지 내달려 세이프되는 김민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2 20: 49

22일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인천 경기 SK의 3회말 1사 후 우익수가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했으나 못잡는 안타를 날린 김민재가 잽싸게 2루까지 내달아 세이프되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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