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인천 경기 두산의 4회초 2사 만루서 홍원기의 중전 안타 때 홈인, 5-0을 만든 문희성과 손시헌이 덕아웃에 들어서며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을 만들고 좋아하는 두산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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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2 20: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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