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1위를 확정짓는 세이브를 올린 오승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2 22: 21

2005 페넌트레이스는 삼성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삼성은 22일 광주에서 기아에 5-3으로 승리, 두산에 패한 2위 SK를 따돌리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우승을 확정짓는 세이브를 거둔 오승환이 마운드에서 포수 진갑용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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