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인천 경기 두산의 9회초 2사 1루서 중견수 쪽 깊은 2루타를 날려 6-0을 만든 홍성흔이 SK 2루수 정경배가 씁쓸히 바라보는 가운데 한영준 1루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홍성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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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2 2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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