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인천 경기 두산의 9회초 2사 1루서 홍성흔의 깊숙한 우중간 타구를 SK 중견수 박재홍(오른쪽)이 펜스까지 따라갔으나 잡지 못하고 있다. 2루타가 되면서 1루 주자 방승재가 홈인, 6-0이 됐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펜스 앞에서 포구에 실패하는 박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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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2 2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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