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살다보니 꼴찌도 해보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2 22: 27

2005 페넌트레이스는 삼성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삼성은 22일 광주에서 기아에 5-3으로 승리, 두산에 패한 2위 SK를 따돌리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삼성에 패해 올 시즌 꼴찌가 확정된 기아의 이종범(오른쪽)이 침울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