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페넌트레이스는 삼성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삼성은 22일 광주에서 기아에 5-3으로 승리, 두산에 패한 2위 SK를 따돌리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김응룡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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