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 창단식이 열렸다.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이사가 총감독을 맡고 93년 K리그 득점왕 차상해 씨를 수석코치로 3명의 코치진이 수원 및 인근 지역 6~13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주 2회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수원시와 홍명보 장학재단이 함께 설립했다. 홍명보 총감독이 어린이 대표의 선서를 받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린이 대표의 선서를 받는 홍명보 총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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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4 16: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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